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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흐름대로 적어보는 4월 일상 ​그 전에는 집에만 있어서 한 게 없으므로 적을 게 없었다,,​

4월 6일 월요일에 친구들이랑 서가앤쿡가서 밥 먹고 낙산공원에 잠깐벚꽃을 구경하고 왔다.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았으나 다들 마스크를 쓰고 있었다. ( 나 또한 마찬가지) ​대체 코로나는 언제쯤 괜찮아지는걸까..이거 때문에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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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아티스트 BTS(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가 코스피에 상장하는 오는 15일 주가 향방이 주목된다. 기아자동차는 언택트(비대면) 추세에 맞춰 홈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모션 프리미엄 홈 세이프티 케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주택시장에 대한 부동산 규제가 강화되면서 아파트형 공장으로 불렸던 지식산업센터가 재조명 받고 있다.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국회와 관련해 손녀와의 재미있는 일화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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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를 걸어다니면서 보던 벚꽃들이 눈 앞에 일렬로 보이니 더 기분 전환이 되었다. ​벚꽃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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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더 나이가 많은 필름카메라도 들고가서 사진을 몇 장 찍었다. ​후다닥 보고 오느라 생각보다 많이 못 찍어서 다음에 집 근처 산책하면서 찍어볼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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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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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질 타이밍에 ‘개뿔’이라는 카페에서 라떼를 마셨다. ​커피가 맛있었음. 다음에도 기회되면 가 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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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도 낙산공원에 벚꽃을 보러 왔었는데 똑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포즈로 사진을 찍으니 기분이 이상했다. ​벌써 시간이,,,세상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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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도 같은 곳에서 같은 포즈로 사진을 찍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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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작년과 똑같은 장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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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만 보는 벚꽃이 좋은 줄 알았는데 밤에 보는 벚꽃도 또 다른 매력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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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요즘 밤에 운동 삼아 만보를 걷는 중이라 같이 걸으면서 본 벚꽃들 ​밤 10시 30분~11시경에 걷기 시작해서 사람이 거의 없는 밤 산책길도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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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 낙산공원에서 동대문까지 걷는 코스로 마무리​친구네 집이 낙산공원 근처라 가능한 이야기​사실 치킨,짜장면,요거트,과일,샐러드 등 많이 먹었는데 먹느라 바빠서 사진은 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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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북카페 알바 면접 보고 집에 갔다. ​짧았던 2박 3일 ​오늘은 주말 헬스장 인포 알바가 붙어서 인수인계 받으러 간다. ​처음해보는 알바이지만부디 잘 적응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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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가 늘면서 줌(Zoom)을 이용한 화상회의 참석으로 인한 피로를 호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코로나19로 언택트 라이프스타일이 일상화되면서 당장 매출이 감소하는 상점들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모로코의 주식은 코브즈(홉스)라는 빵이다. 당나라 황제 현종과 양귀비의 비극적인 사랑은 시인 백거이의 장한가(長恨歌) 속에 활짝 핀 배꽃 한 줄기가 봄비에 젖는 모습으로 묘사되어 있다. 올해는 긴 장마에도 추석 전후로 햇과일들이 마트며 시장에서 고운 빛을 뽐내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