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입국 푸껫 접종자는 자가격리 없는 샌드박스

 

태국 입국 푸껫 접종자는 자가격리 없는 샌드박스

올여름 7월부터 현지 정부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모든 외국인을 대상으로 격리 면제+푸껫 관광이 허용된다고 한다. 최근 6월 5일 방콕포스트 등 주요 현지 언론에 따르면 현지 관광청은 전날 열린 미팅에서 푸껫 샌드박스라는 계획을 최종 승인했다. 이 플랜은 말 그대로 태국에 입국하는 외국인 중 백신이 이미 맞은 사람은 그동안 태국에 격리됐던 것을 하지 않아도 된다. 그렇게 해서 일단 푸껫만 관광이 가능하게 된다. 나머지 도시는 올해 10월부터 서서히 동일하게 열린다지만 일단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타이 푸껫

뉴스 출처: 뉴스와 관련한 국내 뉴스도 6월 6일 일요일자로 보도됐다. 말 그대로 7월부터 백신 접종을 받고 들어가는 외국인은 무격리 방문이 허용된다.

이번 조치는 태국에 입국하는 모든 외국인 중 세계보건기구인 WHO가 승인한 백신을 접종한 사람을 대상으로 우선 시행된다.

참고로 대상자는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까지 마치고 14일을 경과한 상태여야 하며 그 기간은 1년을 넘지 않아야 한다고 명시돼 있다.

또 이곳에 여섯 살 아래 어린이들은 백신을 맞은 부모와 동행할 수 있다. 또 618세 어린이와 청소년은 푸껫 공항에 도착한 뒤 코빗19 테스트를 받아야 할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해당 연령대의 입국자가 백신을 아직 맞지 않았을 경우다. 그냥 이 부분을 체크하자

이어 이번 푸켓 등 튕기박스가 아니라 해당 외국인 관광객들이 다른 지역이나 도시로 이동하려는 경우, 일단은 해당 사항이 없다고 생각된다.

왜냐하면 일단 태국 정부에서 프 -켓만을 대상으로 시행했을 뿐 방콕이나 펫차부리 프라추아프킬리칸 치앙마이 촌부리 브리람 주 같은 지역은 우선 7월 시행령에서 제외된다. 위의 도시는 10월 1일부터 샌드박스와 마찬가지로 격리 없는 입국 계획이 승인될 계획이다.

때문에 일단 인기가 높은 휴일 양지인 Phuket만이 가능하다는 것. 푸껫은 격리가 없으니까 백신 맞은 분들은 문제없이 들어갈 수 있을지도 몰라

우선 현지 당국에서 코로나19 감염 위험도가 낮은 국가들을 대상으로 이번 시행령을 실시하겠다고 했지만 아직 명확한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다. 만약 그 위험도가 높은 나라에서 입국한 외국인이라면 태국에서의 자가격리는 기본적으로 14일이 필요하다고 보면 될 것이다. 이를테면 변이가 있는 인도

참고로 이번 제도가 처음 시행돼 태국에 처음 들어오는 외국인 관광객은 이스라엘인이 된다고 한다. 이들은 7월 7일경 푸껫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미국인 관광객들도 7월 9일 입국이 예정되어 있다고 한다. 역시 세계적으로 유명한 휴양지답다.

현지 당국에서도 일단 7월 1일까지 현지 주민의 70% 이상을 백신 접종을 완료시킨다는 목표를 세웠다. 지금까지 푸껫 총인구의 60%를 차지하는 약 46만6500여 명이 1차 접종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나머지 9만8천7백여 명은 2시까지 완료된 상황이다.

얘기를 들으니 여행가고 싶네 근데 저는 아직 백신 ‘백’자로 계획이 없는 상황 일반 30대 성인은 언제쯤 시행되는가. 약속이 없다.

이렇게 포스팅으로 태국 푸껫 관련 소식을 전했다. 관련 백신을 맞은 분들은 자유롭게 다닐 수 있다지만 나 같은 경우는 아직 백신조차 맞지 않았기 때문에 올해 2021년은 해외여행이 솔직히 불가능하다. 어차피 갈 마음은 없지만 그래도 여행업계에도 몸담고 있는 입장에서 이런 소식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점점 살아난다고 하니까 따뜻한 휴양지 방갈로에 머물며 모히또를 마시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