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기전에 보면 좋은 내용의 컴퓨터 가격을 비교하면서 싼곳

 

이 포스팅의 방향을 어떻게 잡으면 좋을지 글을 쓰기 전에 잠시 생각했지만 컴퓨터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은 부품을 각각 드래곤볼해서 직접 조립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이 글은 컴퓨터를 구입하거나 선택할 때 도움이 되는 글이 되기를 바랐습니다.목차

1. PC가격을 이리저리 비교할 필요가 없는 이유 2. PC구입을 저렴하고 합리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 3.PC구입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점

다양한채널을통해활발하게회사를알리고회사이름으로운영하는정상적인업체를기준으로말씀드립니다. 최근에 용산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사람이 없어요. 그 이유는 PC를 구입할 때 예전처럼 용산으로 달려가는 것이 아니라 온라인으로 먼저 비교해서 주문하는 것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포스팅에 쓰기에는 적당하지 않고 판매한 컴퓨터 사진 첨부..이렇게 온라인 마케팅을 하고 판매를 하는 저희와 같은 업체는 이상한 소문이 퍼지게 되면 곤란한 상황이 생기므로 가격이나 부품으로 장난을 칠 수 없습니다. 컴퓨터에 조립된 파츠를 온라인으로 검색해 보면, 모든 가격이 오픈되어 있기 때문에 속일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즉, 구매 후기가 좋고 평가가 높은 기업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런 업체는 판매가격에 큰 차이가 없다구요. 많이 차이가 나도 1~3만원 정도일겁니다. 자, 그럼 1~3만원 더 싼 곳을 찾기 위해 몇 시간 또는 며칠을 투자하면 좋을까요?

솔직히 저는 아닌 것 같아요.

PC 부품이 매일 바뀌는 이유는 환율 때문인데요. 이 환율에 따라 총판부터 소매점에 주는 단가가 매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경우도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상황1) (예 : 환율 1200원) 1월1일 A라는 견적시세를 알아보니 1번업자가 1만원에 판매중이었던 상황2) (예 : 환율 1150원) 1월2일 A라는 견적시세를 알아보니 2번업자가 9500원에 판매중이었다

이 두 가지 상황을 살펴보겠습니다. 1번 업체보다 2번 업체가 5백원이나 싸게 파는데, 이는 2번 업체가 더 싼 것이 아니라 환율이 내려가서 판매 시세가 낮아진 것이다 라는 거죠. 즉, 1월 2일에 업체 제일 먼저 A견적의 시세를 물어보니 여기도 1월 2일 기준으로는 9500원에 판매하고 있다는 것이 됩니다.

하지만PC를구입하면서이런것들까지신경쓰다보면굉장히어렵고고고통스러울수도있기때문에저라면정말믿을수있는업체에맡기는것이가장좋을것같습니다. 이외에도 여러 가지 상황이 있을 수 있지만 어쨌든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가격이 싼 곳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제가 믿고 구입할 수 있는 회사인지를 확인하고 지금까지 구입한 구매자가 이 회사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구매 후기를 검색해 보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목차1에대한내용은끝났고목차2번에대한내용입니다. 컴퓨터 구입을 단순하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니라 합리적으로 구입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많이 생각했습니다. 2019년 12월 현재를 기준으로 지금 오 군이 소개하는 방식이 가장 간단하고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A라고 하는 부품을 여기저기 비해서 싸게 구입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구입한 PC가격 값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이 문장은 2019년 12월 기준의 해당 내용으로 램 가격에 따라 전혀 다르게 되어 있습니다. 모든 뉴스를 있는 그대로 믿어서는 안 되지만, 한 가지 누구나 아니라고는 할 수 없는 팩트는 현지 D램의 가격이 정말 저렴하다는 것입니다. PC를 구입하기에 적당한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배틀그라운드라는 게임이 등장하기 전에는 영상편집용이나 방송용 PC를 제외하고는 램을 8기가 이상으로 세팅하는 경우가 거의 없었는데 최근 램은 거의 기본적으로 16기가 세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무리해서 32기가, 진짜 64기가로 세팅할게요.도대체요? 왔구나 너 설마 부품을 더 팔려고?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전혀 아닙니다. 컴퓨터를 구입해서 사용하면 컴퓨터 부품은 중고가 되고 이 말은 시간이 지날수록 시세가 계속 내려가는 셈이죠. 하지만 단 하나의 램 가격은 지금 역대급으로 싸기 때문에 무리하게 추가 구입했을 경우 램이 원래 시세에 올랐을 때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PC의 감가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요즘 럼 가격은 매일 달라요. 원래 램 가격은 최소 5~8만원 사이입니다. 최근 뉴스를 보면 이미 램의 재고 소진이 끝났다는 기사가 나오고 있지요? 경기가 나빠서 수요가 없는데 공급되는 물량이 넘쳐서 램 가격이 점점 떨어지게 되었는데 이제 재고가 거의 다 처리되었습니다. 즉, 램 인플레이션이 시작될 수도 있습니다. 사려는 사람이 있는데 공급이 원활하지 않으니 가격이 오를 거에요.

용산에서컴퓨터매장을운영하는사장님들이많이하는얘기가있는데아,장사도못하는데가게다 걷어치우고그돈으로램이나많이사줄까하더라고요. 즉 PC구입시 16기가를 사고 32기가를 사고 64기가를 사면 제가 구입했을 때는 램이 3만원이고 시간이 흐를수록 중고지만 6만원, 6만원 6만원으로 점점 비싸집니다. 램은 CPU처럼 정말 던져도 고장이 나지 않을 만큼 고장률이 낮기 때문에 신제품과 중고제품의 시세차는 거의 없습니다. 누구도 현재 램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과 시간이 지날수록 램 가격이 오른다는 것에 반대 의견을 낼 수는 없을 겁니다.

지금목차1,2번에대한내용이끝났습니다. 마지막으로, 3번에, 컴퓨터 구입 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알아봐야 할 것들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1번과 내용이 거의 같겠지만 성장성 있는 회사인지를 알아보고 구매자분들의 구매후기 중에서 A/S에 관한 리뷰를 주의 깊게 읽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컴퓨터를 구입하자마자 컴퓨터가 문제가 되는 일은 거의 없어요. 즉 AS를 1년간 해 주는 것은 별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새로운 제품을 구입하고 1년 안에 컴퓨터 문제가 생긴다면 이것이 정말 더 어려운 일일지도 모릅니다. 즉, 기간과 상관없이 내 컴퓨터를 만들어 준 엔지니어나 회사와 연락을 해서 문제가 생길 때마다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인지를 알아보는 것이 정말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017년 5월 상담받아 6월 초에 PC를 구매하신 구매자분입니다.

2017년 6월 2018년 6월 2019년 12월

저희가 아니어도 상관없어요. 컴퓨터를 오래 사용하면 다양한 프로그램이 설치되기 때문에 처음보다 속도가 느려지고 말을 더듬는 증상이 나타나기 마련이죠. 알몸으로 달리는 것과 무거운 수박을 하나 들고 달리는 것 중에서 당연히 알몸으로 달리는 것이 수박을 들고 달리는 것보다 빠르듯이

컴퓨터도 저장된 파일이 별로 없는 가벼운 상태로 사용되는 것과 게임, 프로그램, 동영상 등 많은 파일이 저장된 상태에서 무겁게 사용되는 것에는 컨디션의 차이가 생깁니다. 위 구매자께서는 2017년에 구매하셔서 2019년에 다시 연락주셨는데 몇 년이 지나자마자 어제 연락드렸듯이 연락주셔서 서비스 받고 있습니다.

PC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들은 속도가 설치된 파일이 많으면 부팅디스크를 만들면서 많이 사용하는데, 이렇게 PC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이 아니라면 좀 더 빠르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업체를 찾아서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PC를 처음 받았을 때처럼 빠르고 또 문제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지 않겠어요? 오늘 우리가 말씀 드린 목차를 1번, 2번, 3번 읽고 이해하셨다면 앞으로 PC를 구입하실 때 가격이 싼 곳을 찾는 것보다는 서비스 좋은 믿을 만한 업체를 찾는 것이 더 확실한데 이 긴 글을 읽어주신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가르치고 싶은 것은 많이 있지만, 영상이 아닌 글로 쓰다 보면 좀 더 길어지면 가독성이 떨어질 것 같아서 일단 이 글은 여기서 끝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