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받침대 ZIGNUM M-DESK F1 ­

원래 제가 쓰려고 했지만 색상도 이쁘고, USB포트로 앞쪽에 달려있어서 꼬맹이가 쓰면 편할 것 같아서 양보한 모니터받침대 ZIGNUM M-DESK F1입니다.

>

꼬맹이가 키가 크면서 어린이용 책상 위에 올려둔 컴퓨터 모니터가 약간 낮은데요. 그래서 그런지 약간 꾸부정하게 앉게 되는 것 같았습니다.

.
글로벌 아티스트 BTS(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가 코스피에 상장하는 오는 15일 주가 향방이 주목된다. 기아자동차는 언택트(비대면) 추세에 맞춰 홈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모션 프리미엄 홈 세이프티 케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주택시장에 대한 부동산 규제가 강화되면서 아파트형 공장으로 불렸던 지식산업센터가 재조명 받고 있다.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국회와 관련해 손녀와의 재미있는 일화를 소개했다.

>

그동안 원목이나 유리로 된 모니터받침대를 사용해서 그런지, ZIGNUM M-DESK F1의 가벼운 무게는 적응이 안됩니다. 다리 빼고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서 약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

박스 뒷면에는 제품 스펙과 사용예 사진들이 있습니다.박스 안에는 모니터받침대, 다리 2개(금속), 3.5파이 LINE IN/OUT 케이블이 들어있습니다.

>

색상이 3종류 있는데 네이버랑 어울리는 그린으로 골랐습니다.블루, 핑크도 있었는데 전 그린이 마음에 드네요.

>

다리는 금속인데 재질은 잘 모르겠습니다.아노다이징(알루미늄 코팅)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

전면에 USB 포트가 4개 있어서 별도 허브 없어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모니터 받침대 아래에 있는 케이블을 이렇게 해서 뒤로 넘겨서 본체에 연결해주고,라인 인/아웃 케이블도 아래처럼 연결해서 연장할 수 있습니다.

>

꼬맹이 컴퓨터는 사운드바를 연결해놔서 라인 인/아웃 케이블은 연결할 필요가 없을 것 같네요.USB 연장 케이블만 설치하는 걸로 하고 다리도 잘 끼웠습니다.

>

다리 높이는 하얀 부분을 펴지 않고 꽂으면 더 낮게도 쓸 수가 있는데, 사운드바를 모니터받침대 아래로 넣으려니 하얀 부분을 세워서 다리를 연결해야 됩니다. 모니터받침대를 설치한 모습입니다.

>

다 설치하고 출근했는데, 저녁에 오니 컴퓨터를 했나보네요.

>

로그인 해보니 마인크래프트 ㅎㅎㅎ

>

상판이 흰색이라 꼬맹이의 흰 책상이랑 잘 어울립니다.

>

USB 포트도 잘 작동하는지 확인해봤는데요. 잘 되네요.

>

만약 헤드핸드휴­대폰을 쓴다면 앞부분으로 연결하면 케이블이 짧아도 불편하지 않아서 좋을 것 같습니다.

>

모니터 받침대 폭은 일반적인 104 키보드 넓적한 거 하나 들어갈 정도 됩니다.요건 영상으로 감상하세요.

​ZIGNUM M-DESK F1의 제품 정보가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를 눌러보세요.

이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ZIGNUM #제닉스 #MDESKF1 #다기능 #모니터받침대 #스탠드

.
재택근무가 늘면서 줌(Zoom)을 이용한 화상회의 참석으로 인한 피로를 호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코로나19로 언택트 라이프스타일이 일상화되면서 당장 매출이 감소하는 상점들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모로코의 주식은 코브즈(홉스)라는 빵이다. 당나라 황제 현종과 양귀비의 비극적인 사랑은 시인 백거이의 장한가(長恨歌) 속에 활짝 핀 배꽃 한 줄기가 봄비에 젖는 모습으로 묘사되어 있다. 올해는 긴 장마에도 추석 전후로 햇과일들이 마트며 시장에서 고운 빛을 뽐내기 시작했다.

댓글 달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